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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창국제연극제 화려한 개막
등록일 2015. 07. 27 조회수 1,344
거창국제연극제’ 화려한 개막
2015년 07월 26일 (일) 이우진 기자 7618700@kndaily.com
  
▲ 거창군은 ‘연극의 꿈, 소통의 향기’란 주제로, 다음 달 9일까지 17일간 ‘제27회 거창국제연극제’가 펼쳐진다.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지난 24일 위천면 수승대 공연장에서 ‘연극의 꿈, 소통의 향기’란 주제로, 개막작 뮤지컬 ‘온조’를 시작으로 이날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제27회 거창국제연극제’가 펼쳐진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홍기 군수를 비롯한 신성범 국회의원, 이성복 군의장 및 군의원, 경남도의회의장 및 도의원, 전국 거창국제연극제 홍보대사 및 관계자가 대거 참여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을 열었다.

 이번 연극제는 러시아ㆍ스페인ㆍ체코ㆍ카자흐스탄ㆍ캐나다 등 11개국에서 54개 단체가 54개 작품으로 184회 공연할 예정이며, 해외초청 작품 10개, 국내공식초청 작품 19개, 경연참가 작품 15개, 지역 내 예술 작품 9개로 구성돼 있어 볼거리를 더해준다.

 정주환 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 회장은 “국내ㆍ외 연극인과 관객들이 한마음으로 교감해 어우러지는 소통의 향기를 느끼며,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가족ㆍ연인ㆍ친구들과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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