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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뮤지컬컴퍼니 <레미제라블>
2014. 08. 08 1,312


단 한번의 실수로 19년을 감옥에서 살다가 가석방된 안타까운 남자
신부님을 만나 잘못을 뉘우치고 새로운 인생을 살지만 경관에게 평생을 쫒기는 불쌍한 남자
한 여인을 만나고 그 여인의 아이를 맡아 키우며 행복을 알게된 남자
아이의 사랑을 위해 혁명군을 도운 용감한 남자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겠나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오늘의 리뷰는 바로 NA뮤지컬컴퍼니에서 창작으로 선보인 레미제라블 입니다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진 레미제라블은 장발장의 일대기라고도 볼수가 있지요
그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역시 레미제라블!
엄청난 인피가 몰렸어요




이날 총 2번의 공연을 했는데 2000여명의 사람이 몰렸답니다
그래서 우리 자봉들이 정신이 없었다는...쿨럭






시작은 장발장이 갇혀있는 감옥
죄수들과 간수들이 정말 무서웠어요




가석방된 장발장은 거들떠도 안보는 사람들...나뿐 싸람ㅜㅜㅜ




은접시를 훔쳐 달아나다 붙잡힌 장발장!
그치만 신부님의 도움으로 풀려나게 됩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시장이 된 장발장이 운영하는 공장
팡틴이 여러 여인들에게 질책을 받고있어요




그 사이 코제트는 엄마인 팡틴을 그리며 여관 주인부부에게 혼나고...ㅠㅠ




코제트를 구하러 온 장발장
정의의 사도 같았어요♡




혁명군의 핵심인물을 사랑하게 된 코제트
장발장과의 도망세월이 길어져서 힘들어하지만 마리우스와의 사랑은 포기 못하는 우리의 코제트




혁명의 날!
이날의 혁명은 마리우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돌아가셨다는.....ㅠㅠㅠ



대망의 커튼콜!
기립박수를 쳐주신 분까지 있었어요
모두 열심히 공연해준 NA뮤지컬컴퍼니 분들께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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