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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운드 오브 뮤직 (대한민국)
  • 작품명 : 사운드 오브 뮤직 (대한민국)
    극단명 : 대구 동구 노인종합복지관 극단 '심'
    연출자 : 장효진   러닝타임 : 40분   관람등급 :
    온라인예매 :
    예매문의 및 안내 : 055-943-4152~3
  • 공연장소 및 일시 : 장미극장   2014. 06. 13 11:00  

단체 소개

동구노인종합복지관 극단‘심’은 2007년 창단하여 현재까지 인형극, 정통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연극을 시도하고 있는 노인전문 연극단입니다. 춘향전을 시작으로 배비장전, 바보네병원, 울고넘는 박달재, 순이의 눈물 등 수많은 작품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연세에 걸맞지 않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 내 축하공연, 경로당 및 요양원 대상 봉사공연, 어린이집 순회 공연 등에 초청되어 연극작품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 세대를 넘어 세대의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극단‘심’의 또다른 도전의 일환으로 거창실버연극제에 참가하고자 합니다.

 

연출 및 제작 의도

다양한 장르로의 진출로 보다 발전된 연극반의 왕성함과 건재함을 스스로 느끼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동시에 실버연극반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듦으로 연극에 대한 새로운 도전의식과 희망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작하게 되었다. 스스로 또는 우리끼리 즐기는 것에서 함께 나누고자 하는 연극을 지향하며 또 그렇게 작품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젊은 극단에서 주로 공연하였지만 어르신들의 순수함이 더해지면 더욱 볼거리의 공연이 될 수 있을거라 믿었습니다.

 

작품줄거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모차르트의 도시’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시’로 거듭나게 했다고한 이 작품은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뮤지컬과 영화로 꼽혀온 작품으로 트랩 가족 합창단의 실화이다.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에 둘러싸인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 수도원. 이곳의 견습 수녀인 마리아는 노래를 좋아하고 쾌활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 그러던 중 원장 수녀가 마리아를 명문 트랩가의 가정교사로 추천하고, 7명의 자녀를 군대식으로 키우던 트랩 대령의 가정에 노래와 사랑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주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동화같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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