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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T 2018에 참가하는 극단과 작품정보를 소개해 드립니다. 상세보기에서 감상평도 남겨주세요!
    • 너나들이 함께하는 '신명난 두드림' (한국)
    • 작품명 : 너나들이 함께하는 '신명난 두드림' (한국)
      극단명 : 타악그룹 '너나들이'
      연출자 : 김현영   러닝타임 : 30분   관람등급 : 10세 이상
      온라인예매 :
      예매문의 및 안내 : 055-943-4152~3
    • 공연장소 및 일시 : 무지개극장   무료 7.25(토) 16:00 /수승극장 8.1(토) 15:00  

    1. 열림굿-앉은반 사물판굿 (10‘)
      사물놀이는 우리 민족의 뛰어난 예술적 감각과 일하는 사람들의 삶으로부터 비롯된 산물이다.
    타악기만으로 연주하는 이 음악은 속도를 점점 빨리 하면서 끝부분에서는 대단히 빠른 속도로 연주한다. ‘바람이 일고 구름이 몰려들고, 구름이 몰리니 천둥이 치고 한없이 비가 내린다. 징이 울리고 북이 덩실대니 꽹과리와 장구가 가락을 주고 받으며 춤을 춘다. 사물에서 전해오는 천지의 조화! 여름 무더위도 한철이요, 신명난 바람타고 빗줄기 온몸을 적셔준다.’

    2. 창작타악1-모듬북&짝쇠놀음 (10‘)
      창작타악‘모듬북’은 전통타악을 기본으로 4/4박자의 리듬을 원박에서 부터 박을 쪼개나가며 같은 리듬꼴에서 서로 다른 악센트를 주기도 하며 음고가 다른 형태로 연주하여 화려함을 보여준다. 삼도사물의 여러 가락을 모듬북 장단으로 변형하여 재탄생된 창작연주로 사물놀이 북, 장고, 징, 꽹과리의 역할을 모듬북으로 연상하여 인용한 작품이다.

    3. 창작타악2-난타퍼포먼스& 음악난타 (10‘)
      한국의 전통 타악 모듬북, 장고와 창작드럼을 소재로 하여 현대적 무대공간위에 재창조
    시킴으로써 전통과는 전혀 다른 빛깔의 소리를 만들어 낸다.
    일상의 소음과도 같은 리듬을 증폭시키고 변화시켜 동서양이 융합된 강렬하고 현란한 비트와 자유스럽고 역동적 연주로 만들어 내며 무대에서는 압도적인 타악적 쾌감과 연주자와 관객이 일치가 되는 새로운 장르의 타악 연주이다.

    총 1건

  • Imad | 2015. 12. 10 23:34  
    You have the monopoly on useful inerrmation-aofn't monopolies illegal? ;)
    축제극장에서 상영하는 작품만 좌석예매가 가능합니다.